온라인에서 사도 맨날 실패해서
매장갔는데도
실패헀다..
매장가면 막 발사이즈도 재주고 신발도 용도에따라 추천해주고 그럴 줄 알았는데
러닝화랑 일상화랑 뭔 차이에요 물어봤는데
전시차이요 이지랄 하는 거보고 별 말 안하고 그냥 이뻐보이는 거 신고 갠찮아서 사왔는데
하루 신고 다니니까 발 존나 아프다..
사이즈가 너무 커..
온라인에서 사도 맨날 실패해서
매장갔는데도
실패헀다..
매장가면 막 발사이즈도 재주고 신발도 용도에따라 추천해주고 그럴 줄 알았는데
러닝화랑 일상화랑 뭔 차이에요 물어봤는데
전시차이요 이지랄 하는 거보고 별 말 안하고 그냥 이뻐보이는 거 신고 갠찮아서 사왔는데
하루 신고 다니니까 발 존나 아프다..
사이즈가 너무 커..
에... 뛰는데 맞춘 신발이지 뭔 전시차이 ㅇㅈㄹ ㅋㅋㅋ
존나 귀찮아하는 거도 티나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실패하고 보니 그냥 가게 나올 걸 그랬음..
전시차이는 도당체 뭔 소린가용....
싸다구 날리고싶었어요
전 딱 초면에 싸가지 없아 굴면 바로 나감 장사의 기본인데 말이에용
괜히 내가 진상같고 그래서 눈치보여가지고 나가지도 못하고 쭈뼛거리다 걍 사옴 흑흑
먼 어디 아울렛매장 간거도 아니고 직원이 저럴리가 업는데
스케쳐스매장갔는데 저랬워요
사이즈 다 신어만 보고 나와버리지
신발한번 바꿔신는다고 할때마다 계속 새거 꺼내와서 신겨주고 하고 그러는데 뭔가.. 그냥 나가기가 미안하달까 에휴..
브랜드마다 발볼 사이즈 다른거만 염두에두면 인터넷으로 사도 괜찮은거같아용
짝발은어카죠 이번에알앗는데 왼쪽이 오른쪽보다 큼
음 한사이즈 다르게 신어야할 정도로 심한 짝발은 드물어서 보통 사이즈 같은걸로 신지용
동양인 발에 실패없는 아식스 레츠고
호카를 샀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