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고모댁에 가면 항상 꿀차를 내주셨는데 진자 존나 달고 맛있었슴.
시간이 지나 다 크고 난 어느 날 몸이 으슬으슬한데 꿀차가 생각나서 타먹는데 시바 꿀을 한 스푼 넣으니 그냥 맹물이고 두 스푼 넣어도 밍밍함;; 알고 보니 진짜 꿀을 조오오온나게 넣어야 그 맛이 나는 거였어용...
지금도 그렇게 넣기 부담스러운데 IMF 전후의 힘든 시대에 꿀을 그렇게 많이 넣어주다니 역시 잘사는 집은 클래스가 다른거였다용
어릴적 고모댁에 가면 항상 꿀차를 내주셨는데 진자 존나 달고 맛있었슴.
시간이 지나 다 크고 난 어느 날 몸이 으슬으슬한데 꿀차가 생각나서 타먹는데 시바 꿀을 한 스푼 넣으니 그냥 맹물이고 두 스푼 넣어도 밍밍함;; 알고 보니 진짜 꿀을 조오오온나게 넣어야 그 맛이 나는 거였어용...
지금도 그렇게 넣기 부담스러운데 IMF 전후의 힘든 시대에 꿀을 그렇게 많이 넣어주다니 역시 잘사는 집은 클래스가 다른거였다용
꿀물을 대령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