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가 약천사 가려고
관세음 염주 차고 왔는데
옆에 아지메가 수시로 한 번씩 보는거임
덥길래 생각없이 소매를 좀 걷고 있었거든
내가 헛것을 보는건가 하는 표정이었음
응 이제 절에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