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시대
당시에 대학생이라 망정이지 지금이었으면 눈길도 안 줬을듯
생각해보면 그 시절 깡에서 하드코어한 이벤트 기조가 생긴 느낌
특히 소좆은 씨발 뭔 컨까지 해가면서 겜 깨라고 하는 거 지금 생각하면 이딴 겜 왜했지 라는 생각부터 들음ㅋㅋㅋ
소좆이야 자원만있으면 무한뺑이되니까 그거기준으로잡힌거고 2는 스태있슴
그거 보다 이벤트 내용이랑 보상 탱크 막기 다시 생각해도 어우 시발;
반년간 이벤틀은 똑같음 이벤 스토리(매우쉬움) 한번 싹 깨고 반복던전한번씩 깬후 마지막 스테 토벌딸깍하다가 이벤 2주나 3주차쯤 초고난이도 스테이지 5개열림 깨면 돌이랑 기념테두리같은거주고 그거깨면 또 토벌 좀 방식이달라도 한번밀고 스킵딸깍은 똑같음
초고난이도 스테이지 이름만 들어도 거르고 싶구나
낭만의 시대
당시에 대학생이라 망정이지 지금이었으면 눈길도 안 줬을듯
생각해보면 그 시절 깡에서 하드코어한 이벤트 기조가 생긴 느낌
특히 소좆은 씨발 뭔 컨까지 해가면서 겜 깨라고 하는 거 지금 생각하면 이딴 겜 왜했지 라는 생각부터 들음ㅋㅋㅋ
소좆이야 자원만있으면 무한뺑이되니까 그거기준으로잡힌거고 2는 스태있슴
그거 보다 이벤트 내용이랑 보상 탱크 막기 다시 생각해도 어우 시발;
반년간 이벤틀은 똑같음 이벤 스토리(매우쉬움) 한번 싹 깨고 반복던전한번씩 깬후 마지막 스테 토벌딸깍하다가 이벤 2주나 3주차쯤 초고난이도 스테이지 5개열림 깨면 돌이랑 기념테두리같은거주고 그거깨면 또 토벌 좀 방식이달라도 한번밀고 스킵딸깍은 똑같음
초고난이도 스테이지 이름만 들어도 거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