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강이 부종 살짝 잇는거 땜시 종합병원 갓는데 혈압 170 찍힘

피,소변검사받고
갑상선, 고지혈, 고혈압 약 타먹음

반년 지나 정강이 부종 없어졌다고 갑상선 약 안 먹어도 된대
9개월 지나 나 담당의 관둬서 딴 의사한테 진료받았는데. 그시점에서 3개월 전 검사 수치 보더니 젊으니까 고지혈 약 안 먹어도 된대

이젠 검사받을것도 없고. 고혈압약만 타면 되니 동네의원 갔는데
거기 의사 말이
갑상선약은 항체 머시기 때문에 끊으면 안 되고

고지혈약도 끊으면 안 된대
내가 종합병원에서 약 끊게 된 저 야그하니까

돌팔이 의사한테 진료받았다는 뉘앙스로 말하며

갑상선, 고지혈 검사 다시 싹 받자고함


흠...
누구 말이 맞을까나... 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