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가 1분도 안걸리다보니 무지성으로 홍콩반점에 짜장에 해물육교자 반접시 먹는데


해물육교자는 약간 맘에 드는데 짜장이 영 애매해


백선생님이 빨리와서 혼내주면 조켓다


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