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0ZHkp4hpnI?si=wXIy6FJTQcZdCfjX
여태 첫 인상부터 딱 쉬워 보였던(첨부터 고렙도 걍 칠만해 봬는..) 오락실리겜이 츄니즘, 온게키였는데
임마는 츄니즘, 온게키보다 더 쉬워보이농...
콘 diy적으론...
온게키는 기울여진 만큼 고정되어야 하고 레버 기울어진 각도도 정확히 인식해야해서. 레버 따로 만드느라 공 졸라 들여야 했는데. 임마는 걍 저가형 조이스틱 2개 공수해서 달면 될 것 같고
멤브레인인지 먼지 모르겟다만 물리버튼 12키던데. 츄니즘 터치 32키 버튼 구현할 때 썼던 남은 재료 재활용하면. 걍 12 터치 버튼만 아케 규격으로 가위질해서 구현하면 돼서
쉽겟군...
너무 사볼 닮아서 신선한 느낌이 없을거같으무
ㄹㅇ 신선한 느낌은 1도 없더라 그래도 버튜버 노래 위주길래 관심은 감
미쿠겜이랑 나나시스 쓰까놓은거같네
프세카 프세카 전신인 츄니즘 사볼 온게키 스까스까
물리버튼 건반인거 생각하믄 노스텔지어도 생각나는군
코나미게임인데 비마니는 아니라서 라이센스가 마구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