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슨 택배가 3년전에 이사한 본가주소에 도착했다고 문자와서 검색해보니까 뭔지도 모를게 나오는데 보낸곳은 알리 직구하면 보내는 회사인거같더라고 근데 알리에서 전에 살던곳 주소는 쓴적 없을텐데 받는사람 이름은 또 내이름이라서 무섭네 ㄷㄷ 가지러갈 필요 없겠지 재개발 들어간다고 해서 빌라에 사는사람 아무도 없을텐데
절단해보면 안에 마약들어있겠군아
마약이면 양반이지 이상한거 들어있을까봐 무서워서 가지러 못가겟음 ㅋㅋ
조심!
사제폭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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