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가구들이나 장식품 구경하는데 무슨 가구에도 양각으로 개꼴리는 여자 조각해놨네...
그리고 금색으로 벗은 여자 만들어놓고
하얀색 대리석 조각으로도 만들고
세월이 흘러서 예술품이니 뭐니 하지만 그림이나 조각 보면 그냥 꼴려서 만든 거 같음
현대로 치면 씹덕 타페스트리나 씹덕 피규어 포지션 같은데
제재 당하지 않았던 그 시절이 부럽구나
나도 집 안에 있는 가구 하나하나에 내 취향 캐릭터들 조각 박아놓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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