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구성은 기본적으로 1.메인딜 2.서브딜 3.힐러 로 들어간다용
요 구분은 반주 스킬(qte 활성시 온필드캐릭터가 퇴장하면서 발동하는 스킬)로 구분하면 되는데
요게 카멜리아 반주
파티에 버프를 부여해주는 종류가 아닌 반주스킬 달고있는애들을 보통 메인딜러로 구분함
이건 살짝 경우가 다른 금희반주인데
저 봄의 빛 공생은 금희 본인의 딜 구조의 명칭임
이게 원래는 3초당 1카운트로 스택이 쌓여서 마지막에 쏘는 브레스 딜이 강화되는건데 그 간격을 1초로 줄여주는것
결국은 자기강화형 반주인거라서 얘도 메인딜러
지금 메인딜러로 취급하는 딜러는 기염 카카루 상리요 앙코 금희 카멜리아 인랑자 등이있음
이건 산화 반주
산화가 퇴장함과 동시에 출격하는 바로 다음 캐릭터한테 버프를 부여하며 해당 캐릭터에서 다른 캐릭터로 교체시 버프가 즉시 종료되는 종류의 반주스킬
4성 섭딜은 계열 피해 부스트 38%(모르테피 강공격 38%,산화 일반공격 38% 등) 혹은 속성 피해 부스트 23%(단근 인멸피해 23%,알토 기류피해 23%)가 있고
5성 섭딜은 속성 피해 20% + 계열 피해 부스트 25%(음림 전도+공명해방, 절지 응결+공명스킬)가 있음
반주스킬로 적용되는 피해부스트는 곱연산으로 적용되기때문에 상승폭이 매우 커짐
현시점에서 서브딜자리에서 사용하는 캐릭은 모르테피(기염),음림(상리요or카카루),절지(금희),산화(카멜리아),단근or감심(인랑자)정도가 있음
장리는 반주는 서브긴한데 좀 예외인게 앙코가 퀵스왑을 사용하지 않으면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메인딜러라서 앙코가 장리 반주를 제대로 사용하기가 좀 어렵고
앙코 자체가 조작감이 많이 별로라서 앙코를 아예 버리고 장리 자체의 반주를 무시하고 그냥 메인딜에 채용하기도 함
이게 파수인 반주
핵심은 파티 전체에 피해부스트를 적용하고 다음에 출격한 캐릭터에서 다른 캐릭터로 변경해도 종료되지않는 부분임
벨리나도 동일한 반주를 가지고있고 설지도 다소 방식은 다르나 피해 15% 부스트인건 같음
그리고 현시점에 게임에 있는 힐러는 이 셋이 전부임
파티를 짤때 항상 메인딜러를 기준으로 잡고 짜게되는데,카멜리아는 대부분의 스킬에 일반공격피해로 전환되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이 일공피를 뿌리는 산화를 함께 써야하는것
그런데 이런 파티 구성이 의미를 가지려면 메인딜러에 이런 반주랑 치유/구름셋 에코 효과를 전부 몰아주면서 메인딜러까지 사이클이 다 돌아갈정도가 되어야하는데 탑이랑 시뮬 아니면 이럴일이 별로 없고
탑/시뮬을 제대로 팔만한 육성상태가 되려면 두어달정도는 지나야 해서 지금 파수인을 꼭 가져갈필요는 없는것
띵붕이는 이런거 어려워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