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나 영어는 예부터 지금까지 하던 사람들이 있었으니 물갈이도 계속되고, 언어도 현대에 맞춰서 바뀌어 갔는데

중국어는 한국 내에서 삼국지나 초한지나 홍콩 영화 말고 또 있나... 싶을 정도로 그 동안의 공백이 너무 길어

교수를 데리고 오기에도 번역 스타일이 낡을 수도 있고 값도 비싸서 어쩔 수 없이 조선족 데리고 와서 번역 시키는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