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를 설치하는 우를 범하긴 했지만
어렵사리 과금하던 겜 몇 개를 정리하면서
다음을 위한 초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명빵을 접는 과정은 고통과 번뇌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선데이도 망귀인도
마비카 시틀라리도
어느 것 하나 풀돌 없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로갤에 묻겠습니다
누가 승리했습니까?
로갤에서 그 긴 시간 동안
가장 노력하고 변화된 모습으로
결과를 이끌어내 큰 감동을 준 이가 누구입니까?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더 절제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로붕이들도 함께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