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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심사숙고해서 시작한
FFRK 폰틀 포코롱
이 세개가 너무 재밌어서 인생이 즐겁다용

ffrk는 어제 시작해서 세피로스 라이트닝 장비 뽑고
있는장비로 파티 만들어서 메인 밀고 이제 전용어빌리티 제작중

폰틀은 스토리 밀면서 레시피 뜨는 걸로 장비 제작하고
파티 꾸리는 재미가 있다용
캐릭도 많고 속성도 많고 또 역할도 딜러 탱커 서폿 브레이커
로 나뉘어서 스킬끼리 연계되게끔 맞춰서 전투하는게 꿀맛이다용


이건 모델링이 좋고 풀보이스라 메인스랑 연금술로 제작하는 재미는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전투까지 재미있는 건 ㄹㅇ 놀랍다용

근데 매출 보면 ㄹㅇ로 조만간 망할 것 같아서 더 놀랍다용


포코롱은 몬스토 퍼즈도라 코토다망같은 원조류의 게임이라
깔끔하게 만들어서 10년이 지난 지금도 게임만 맞으면 매우 재밌는거다용
나는 넷중에서 코토다망이랑 포코롱이 두차원 정도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매출은 저기서 비교도 못할정도의 하위권이네용?


요새 몇달간 게임 찾으면서 계정 사서 지르고 접고의 반복이라
헛돈을 많이 썼는데 이제 더 이상 게임 찾을일은 없을 것 같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