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캐릭 내는 방식이 특정 역할을 하는 서폿을 내고, 그 전후로 저 서폿에 맞는 딜러를 내고, 얼추 끝나면 다시 다른 역할을 지닌 서폿을 내고 거기 맞는 딜러를 전후로 내는 느낌이라, 대충 자기가 주력으로 쓰는 캐릭에 맞는 서폿만 있음 되는 듯. 오귀호마처럼 쿨감 중요하면 5성 코코아, 쿨 없이 3~4코스트 난사해야 되는데 코스트 자체 수급 못하는 딜러는 타알, 높은 기동성으로 온천지 돌아다니는데 자체적으로 코스트 수급 되는 애들은 이격 소피아 같은 식으로
그거 다른게임에서 비틱하면 어느정도 해소된다용
새해는 전부 고봉밥이던데
그럼 망한거 쳐내고 새로운 걸 들여서 비틱하자용
하는거 다 버릴 때가 됐군
회생 불가능한건 가지치기 하자용
그런건 없지
소피아때 나도 돌다털려서 접었어 일찍접길 잘했네 그 가챠좆망겜..
그땐 비틱했는데..
잉 타알 뽑을 거 안 남으면 멈추고 이월시켜야...
근데 요새 본섭에 사기캐가 하도 많이 나와서 타알도 그쯤 가면 필수는 아니라곤 함
사실 있는걸로 비비면 어떻게든 되긴함
얘네들 캐릭 내는 방식이 특정 역할을 하는 서폿을 내고, 그 전후로 저 서폿에 맞는 딜러를 내고, 얼추 끝나면 다시 다른 역할을 지닌 서폿을 내고 거기 맞는 딜러를 전후로 내는 느낌이라, 대충 자기가 주력으로 쓰는 캐릭에 맞는 서폿만 있음 되는 듯. 오귀호마처럼 쿨감 중요하면 5성 코코아, 쿨 없이 3~4코스트 난사해야 되는데 코스트 자체 수급 못하는 딜러는 타알, 높은 기동성으로 온천지 돌아다니는데 자체적으로 코스트 수급 되는 애들은 이격 소피아 같은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