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안좋은 소리만 듣고 시작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괜찮았네용


유치한 연출인건 팩트였는데 고점 뽑겠다고 여행자를 사패 병풍으로 만들고 중반 날려버린 폰타인보단 스토리 자체는 이쪽이 나은 느낌이다용

나타 주제의식도 확실히 전해진데다가 마지막도 응그펫이랑 비교하기도 미안 할 정도로 카피타노햄이 간지였고


문젠 ㄹㅇ 연출이 좀 그래서 고점뽕은 폰타인쪽이 더 나은거같네용

하다못해 엑칼 연출 한번만 했으면 깔끔하고 괜찮았을거같은데 왜 3연벙에 집착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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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 필요없고 시틀이 ㄹㅇ 역대급으로 잘 나온거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