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린지 정리하자면
이세계퐁퐁남? 이라는 제목의 웹소설?이
네이버 심사에서 통과가 됐고
대충 앞부분 내용이
아내가 배신=이혼각 잡아서
재산 대부분 털렸는데, 그 상태에서 이세계 넘어간거임
여기서 퐁퐁이라는 표현에 어그로가 끌린거고
이게 웃긴 점이
불매대상인 네이버가
애초에 계약을 유리하게 짜놔서
네이버가 뒤지기 전에, 여성향 작가들이 먼저 뒤지는 각이 나옴
그리고 문제가 된 작품은 남성향(=여성혐오 표현?)인데
발작버튼 눌린 건 여성향 독자들이라
남성향 뒤져라
네이버 뒤져라 외치지만
실제로는 여성향 작품이 사라지게 생겼음 ㅅㅂ ㅋㅋㅋㅋ
그래서 여성향 작가가 살려달라고 호소하니까
알빠노 니들도 우리랑 동조해서 네이버한테 항의해라 ㅅㄱ 때려버림
???? 아니
작가한테 무슨 힘이 있다고 그러세요???
????
이딴 게... 불매운동..??
불매를 하면 할수록
불매집단이 즐기는 컨텐츠가 증발하는 구조 뭔데 ㅅㅂ ㅋㅋㅋㅋ
아니 존나 신박하네. 보통 불매라는 게
이런 엽기적인 구조가 아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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