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림버스의 동접자 수는 대충 5만명이 넘음

1. 그걸 바탕으로 패스만 산 유저가 5만명 있다고 계산함

= 한달에 1억 2천 500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함

대충 계산하기 편하게 직원 한명당
500씩 받아간다 치면

25명 굴릴 수 있음 = 림버스의 직원수는 50명 전후임 = 패스 실 구매자가 동접자수의 2배여도 매출이 모자람







2. 패스 외에 추가로 월간광기 2종을 구매했다고 계산함

= 한달에 8억 4천만원의 매출이 발생함

500만원 1직원 기준
168명 고용 가능












문제점

림버스는 큰 욕심없이 겜 할 경우
패스에서 더 과금 할 필요가 없고

패스 구매가는 15000원. 주기는 대충 6개월이라
달에 2500원짜리 초혜자겜임






림버스가 명일방주와 콜라보를 하게 된 배경은

패스만 구매한 유저들이
최소한 월간광기 2종을 더 사게끔 유도해야
서비스 지속이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일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선택천장을 제공하는 림버스에
복각여부가 불투명한 콜라보는

정반대 개념의 bm이고, 자살행위나 다름 없음






그래도 이 정신나간 초혜자bm을 따라 할 병신새끼는 없을테니까

림버스가 콜라보를 해서
이미지가 씹창나더라도

계산기 조금 두들겨 보면
어차피 림버스만한 게임이 없다는 결론이 나옴





만약 콜라보가 프문의 기대이하 성과가 나오거나
그 이후 우하향 그래프를 찍게 만든다면

그때 가서 부랴부랴 추가소통을 하던
기존 초혜자bm을 부수던

둘 중 한가지 액션을 취하긴 할거임






마지막으로 콜라보 이후 우하향을 찍을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콜라보 이후 유입들이 패스 이상의 과금을 할 이유가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임




어차피 콜라보 없어서, 올콜렉이 안 되니까
그냥 패스 질러서 덱 하나만 굴리는 게 정배가 될거임







반대로 1차 콜라보에서 살아남은 놈들은
2차 콜라보를 요구할게 뻔하고

요구하지 않더라도, 계속 콜라보를 할 수밖에 없을거임

그런 구조로 되어있음. 애초에 bm이 너무 싸고, 스펙과금 유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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