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가인이랑 카이저 샀다가


이딴 쓰레기에 돈을 태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부끄럽게 느껴졌다용


프라모델에 돈 쓰면서 그렇게 돈 아까운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