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 리겜에서 암기요소 극혐하는데... 유비트가 글케 암기겜으로 유명하네옹... 유비트와 유비트콘 걍 거르기로...
혹시 유비트콘 땜시 타오바오 쓸 일 있을까봐 타오바오 결제 미루고 있었는데 걍 결제험...
폴라리스코드 페이더 대체를 위한 개씹싸구려 조이스틱 2개
팝픕콘 개씹싸구려 버튼 9개
타오바오에서 구매햇어옹...
비트콘 투덱<->투앜 범용으로 쓰기 위해 아예 MDF 새로 짜고 (5키, 7키 판떼기 교환할 수 있게. 투앜 14키 플레이 위한 이펙트 4버튼)
팝픈콘 MDF 짜고
이리 하면 추가 구매할 거 없을 덧...
최종적으로 집에 있게 될 홈케 리겜
1/2 비트콘(더블/투덱-투앜 범용/아케 사이즈 diy)
3 사볼(따오 퍼스투)
4 팝픈콘(아케 사이즈 diy)
5/6 기타도라 : 기타프릭스(걍키보드로기타치듯해도재밌던데에디션) + 드럼매니아(호시미 패드 드럼)
7 노스텔지어(아케 사이즈 diy)
8 폴라리스코드(아케 사이즈 diy)
9 온게키(아케 사이즈 diy)
10 츄니즘(아케 사이즈 diy)
11 마이마이(아케 사이즈 diy)
12 태고(이이네프로맥스)
12개가 되겠군옹...
기타도라(락스미스로 대체)
락스미스는 게임 아니야... 기타 시뮬이야...
하긴 기타도라랑 실제 기타랑 다르긴 하지
10년 전에 락스미스로 기타 배울 생각이었지만 막상 해보니 기타를 배운 뒤, 락스미스를 게임으로 겸사겸사 즐겨야하겟더라고옹... 모니터 봤다가 기타 내려봤다가 졸라 왓다리갔다리 하다가 실증나서 창고행 10년째
나도 그렇긴 함 ㅋㅋㅋ
폴코 홈케이드가 가능한거였나?
불가능 재료 개싸구려로 만들건데 택배비보다 더 싸가지고. 다른 거 diy 재료 살 때 택배비 아끼려고 같이 시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