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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 본 3장보다 제압전 프롤로그가 훨씬 인상적인

정말루 일주일 일찍 복커햇어야 햇는데 헛된 시간을 보내다 이렇게 귀여은 누누밍쟌을 놓쳐버렷구나

사실 아무리봐도 똥캐 같아서 별로 아쉽진 안지만,,,,

그러고보니 나나밍 <<< 교복 아님? 교환소에 추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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