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 없이 우삼겹부터 굽고
거기서 나온 기름에 파 썬 거 넣어서 파기름 더 하고
약불로 낮춰 라면 분말 스프를 기름에 녹인 뒤. 양념하듯 우삼겹에 버무리고
이런 후 평범하게 물 붓고 라면 끓이니까 비린내 없네오오오오오옹
근데 국물맛 짜져서 맛잇는 고기기름 국물맛이 안 나....
비린내 있는데 맛잇는 국물맛 vs 비린내 없이 깔끔한 우삼겹 토핑
크르르륵... 양자택일...
식용유 없이 우삼겹부터 굽고
거기서 나온 기름에 파 썬 거 넣어서 파기름 더 하고
약불로 낮춰 라면 분말 스프를 기름에 녹인 뒤. 양념하듯 우삼겹에 버무리고
이런 후 평범하게 물 붓고 라면 끓이니까 비린내 없네오오오오오옹
근데 국물맛 짜져서 맛잇는 고기기름 국물맛이 안 나....
비린내 있는데 맛잇는 국물맛 vs 비린내 없이 깔끔한 우삼겹 토핑
크르르륵... 양자택일...
토핑처럼 올려먹으면 되지않나용
그러면 결국 "비린내 있는데 맛잇는 국물맛 vs 비린내 없이 깔끔한 우삼겹 토핑" 둘 중에 후자 되눈..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마늘 떡칠해서 양념 만들자옹
라면스프로 잡내 잡는 게 문제 같은데. 마늘로 함 잡아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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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그래볼게옹
왜 아직도 우삼겹 남아잇슴?
1kg짜린데 써도 써도 안 주네.. 라면 한 번 끓일 때 두 주먹 넣는데. 면 다 먹고도 고기 몇 점 남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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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우리집으로 15인분 부타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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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해요리를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