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포톤이란 윈도우 에뮬레이터가 존나 쩌는 거긴 한데

이걸 안정화및 보급화 시킨 게 밸브라서 그런지 이후 유저들이 더 퍼포먼스 있는 버전을 개조및 배포하고 있더라고

대부분의 윈도우 게임 잘 돌아가는데 일부 게임에서 그래픽이 깨지거나, 코덱있는 영상이 있으면 재생을 못하는 문제가 있었음
전자는 빅픽쳐모드 끄고 데스크탑 모드로 돌리면 해결됐고, 후자는 게임 자체엔 문제 없었음

테스트로 눈박살 돌려봤을 때 체감 퍼포먼스가 생각외로 좋았음. 다만, 진짜는 명조인데 명조는 지금 리눅스로 돌리면 밴 먹는다는 사례가 있어 스팀에 나오고, 어느정도 보장이 되면 돌려봐야겠음

나도 뭔가 벤치마킹 비슷한 거 돌려보고 싶은데 뭘로 돌려봐야할지 감이 안 감

몬헌 설치하고 비교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