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오니까 투덱 하나가 더 늘어났음... 중간에 사장님이 오셔서 방송 키고 가길래 오랜만에 손캠도 봄... 뭔가 칠 땐 되게 잘 친 거 같았느데 암튼 목표였뎐 1116도 해금하고 재밋엇다 투덱 자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너무 행복
사장님이 방송을키다니 사장이 방송인이엇냐구
저렇게 손캠 찍을 수 있도록 방송 컴퓨터 배치해놓은 오락실이 종종 잇음..
리듬께임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난 어려워서 못하겟던데,,,
저 겜이 다른 리겜이랑 비교해도 유독 어려워서 더 그렇게 보일 듯...
거병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