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마이콘 본체 뒷면임.. 이걸 tv에 뒤집어씌운다...
마이마이가 터치존을 34개 쓰기 때문에 34개의 터치존을 터치필름으로 재단하고
강화유리에 붙이고
애나멜선 끝자락 하나하나 코팅 벗기고
그 다음 반대쪽을 터치 모듈센서에 일일이 한땀한땀 납땜해야함
선끼리 닿으면 신호에 간섭주기에 닿지 않게 관리도 해야함
징글징글 무생겻다...
허나 어쩔 수 없다
유리 안에 저 터치필름을 넣는 주문제작 겁나 비싸다고 한다
저건 겨우 몇 마넌
스샷은 초점 안 맞는데. 게다가 플레이할 때의 각도로 내려볼 때도 초점이 확 빗나가서
플레이할 때의 각도로 딱 맞도록 이후에 수정하엿음..
마이마이 버튼 개당 16000원꼴인데
버튼과 버튼 사이 플라스틱 쪼가리가 개당 12000원이라 8개 사려믄 96000원으로 플라스틱 사기 아까워서 물호스 사서 한땀한땀 처리함
못 박느라 튀어나온 부분이 따가운데 어쩔 수 없지...글루건으로 부드럽게 노력하믄 될것 같긴한데 귀찬
https://youtube.com/shorts/3nvQ4KvVKcg
?si=NOi07NY3lGHiNiPM이건 어따 핸펀 거치해도 불편해서 걍 한손플레이
대충 터치랑 버튼 잘 작동한다는 영상이에옹
체중계잔아..
목재 프레임에 tv무게에.. 한 25키로는 될 덧...
집에서 마이마이를하네..
자작햇음에도 돈이 많이 든..
가슴에 자꾸 손을대시는데...
건담만들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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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못하게 하려구 고무호스 두꺼운... 그 고무호스 위 뚫고 목재짜투리 박게 해섯어옹. 고무 두꺼워서 못에 절대 안닿눈..
5마넌 드릴테니 츄니즘콘이랑 컴퓨터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