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게 성우 연기와 스토리로 정정당당하게 웃겨버리네용 ㅋㅋㅋ 뫼르소 오카마 톤 낼때는 ㄹㅇ 현실에서 뿜은 갠적으로 파우스트 성우가 좀 더 날뛰어줬으면 했는데 아쉬웠네용 그리고 지난 만우절에 이어 이번에도 망가지는 배길수씨.. 재밌었다..
이렇게 다들 성덕이 되는거군용
파우스트가 연기하기 젤 어렵긴 햇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