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기본적인 안전장치고, 멘탈 높을 때는 죽어도 전투 중에 노리스크로 부활이 가능함
반복해서 죽어서 부활 실패해도 그냥 전투 자체를 실패해버리면 전투 무효로 하고 과거로 돌아가는 기능이 횟수제한으로 있음
그 횟수 다 쓰고 또 여러 번 죽다 부활 실패해야 시체 되는데
그 상태로도 바로 부활 안 시키고 기다리면 시체 상태로 멘탈 회복 됨
기다렸다가 부활시키면 돌 안 써도 인겜 재화로 확정 부활 가능함
그래서 시스템 이해한 상태면 캐릭 소실 볼 일 자체가 아예 없음
시체까지 갈 일도 별로 없는 게, 애초에 저 상황이 가기 전에 빼는 게 기본이고
저런 상황에 처하는 거 자체가 육성 부족인 상태로 너무 어려운 곳에 꼴아박고 있는 거임
멘탈 잔량이 스태미너라고 생각하고 그거 다 갈리고, 전투 리셋 횟수까지 다 쓰면 그 날은 접는 게 맞음
굳이 더 하고 싶으면 서브 파티 키우면 되고
저거 그냥 시스템을 복잡하고 알아먹기 힘들게 해놔서 그런 거지, 그냥 이해하고 나면 스태미너 시스템이랑 별로 다를 것도 없음
일부러 죽이고싶어도 정말 어려운데말이죵
뉴비 입장에선 시스템 이해하기 어려워서 뭣 모르고 꼴아박으면 저렇게 되긴 함. 위저드리 컨셉 지킨다고 넣은 거 같긴 한데, 저렇게 불친절하게 설명해놓을 거면 안 넣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은
저거 땜에 초반에 욕 디지게 쳐먹었는데 시스템 분석 끝나니까 진짜 좆도 없던
회피가 불가능한 멘탈 감소 발판 쳐넣는건 개병신같은거 맞음
그거까지 포함해서 스태미너임. 일부러 진도 늦추려고 넣은 거. 유저 입장에서 짜증나긴 하는데 요새 폰겜 죄다 그런 식이라. 그런 장판 숏컷 열면 스킵 가능해서 대부분 한 번만 밟으면 됨
근데 나도 극후반까지 진행한 건 아니라 나중에 또 뭔 지랄을 해놨을 수도 있긴 한데 거까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