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렸을 적에 엄마한테 끌려 강제로 교회 다녔을 때부터 뼈속깊이 무신론자였던 와타시인디옹


와타시 눈에는 걍 일반적인 종교인들(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이 신을 믿는 거나


사이비 빠져서 교주를 신으로 믿는 거나


그게 그거임...





20살 정도 즈음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이 뭐가 그리 대단할까 하고 


완독 한 적 있었는데


구약은 졸라 유대인이 선택받은 자들 ㅇㅈㄹ. 유대인 아니면 다 이단이고 죄다 죽여야함


졸라 꼴리는 내용도 있는 몇 개 있는 야설 판타지(물건 훔쳐서 말 위에서 깔아앉고 있다가 말에서 내려오라니까 훔친 거 숨기려고 생리한다고 뻥쳐서 안 내려온다거나. 마을사람들이 천사 강간하려고 하자 신실한 아버지가 두 딸을 희생양 삼아 내보내 간살 당하게 한다거나. 아버지 잠든 틈에 자매가 아버지 면간해서 임신한다거나)


신약은 마구간 처녀가 처녀 수태해서 태어난 예수께서 가라사대, 유대교인 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을 신께서 사랑하심... 이러는. 솔까 오너캐 팬픽...




성경 다 읽으니 신에 대한 믿음은 1도 안 생기고


오히려 불신만 생긴...


신이란 존재를 믿는 사람들도 이해하니(정신적으로 기댈 곳이 필요함. 커뮤니티 필요함 등)


사이비교주를 신이라 믿는 사람들도 비슷비슷하게 이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