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데 아버지가 시각 청각 장애에 소변줄 달고 다니고 치매끼도 있슴
아들은 일상생활은 되는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함
아버지가 치매끼 때문에 막 소리치는데 평소엔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오늘 내앞에서 자기 아버지 뒤통수를 막 때리는것임
내가 깜짝놀라서 여기서 그러시면 안된다 폭력은 쓰지 마시라 하고 말렸는데
눈빛 보니까 나랑 피지컬 차이가 나서 내 말 들은거지 집에가서 뭔가 저지를거 같은 눈빛이였슴
께임이야기)모비노기 쌀먹할려면 부캐는 필수였네 모생 절반 손해봄
개무서움
ㄹㅇ 원초적인 두려움
9시 뉴스에서 인터뷰히는 로붕이가 나오겠군아
피지컬 개좋은 알파메일 로붕이 메모
내가 좋다곤 안했다 상대가 작은것
ㄹㅇ실화
정신병자는 무조건 말리는시늉만하죠 - dc App
본인 이제 빅데이터 쌓여서 칼찌각 낼거 같은 사람한텐 말 안걸긴 함 ㄹㅇ
사장님도 힘든 삶이군아용 - dc App
"직원"
월700사장님 - dc App
로붕이때매 화가 쌓여서 더 큰일이 일어나버리는거읾..
근데 또 쌀먹하겠다고 부캐 키우면 그건 그것대로 고통임...
오토 꾹 하다가 결계 파먹을 정도만 키우면 될거같은데? 열쇠가 잘팔리는거 같음
이글도 누스에 나오겟군하
그런거 괜히 건들면 안대용
갈!!!!! 한건 아니고 최대한 살살 말하긴 했슴
키188 알파르메일 러부이
188은 서양인이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