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데 아버지가 시각 청각 장애에 소변줄 달고 다니고 치매끼도 있슴


아들은 일상생활은 되는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함


아버지가 치매끼 때문에 막 소리치는데 평소엔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오늘 내앞에서 자기 아버지 뒤통수를 막 때리는것임


내가 깜짝놀라서 여기서 그러시면 안된다 폭력은 쓰지 마시라 하고 말렸는데


눈빛 보니까 나랑 피지컬 차이가 나서 내 말 들은거지 집에가서 뭔가 저지를거 같은 눈빛이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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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임이야기)모비노기 쌀먹할려면 부캐는 필수였네 모생 절반 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