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노잼
던전 종류, 재화 쓸데없이 많음(+전투 시간 너무 김)
2배 강제(계정 경험치도 2배라 당장 필요도 없는데 스테 다 쓰게 만듬)
원신식 오픈월드라 파밍 걸어다니면서 매일 돌려야 함
에코작, 데이터스테이션 이걸 왜 이런 식으로 했는지 도저히 이해 못함
패스 일퀘 에코 흡수 3회 개귀찮음
처음엔 전투 화려해보였는데
회피도 젠존제 비하면 직관적이지도 않은 것 같고
최근에 한 코구겜이 더 나았던듯
오토 나와도 될 정도로 최적의 전투 방식이 정해져있는 피아노전투
물론 진짜 고인물은 더 깎겠지만, 그럴거 아니면 걍 반복
60스테 짜리 주제에 전투를 3~5마리를 4번인가 잡는거 보고 이걸 계속 해야 한다고? 벽 느낌
나중에 스펙 높아지면 생각 바뀌겠지만 지금은 진짜 던지고 싶음
이벤트 일정 스테이지 못 깨면 못 열게 막혀있음
이벤트 재화만 빼먹고 스테이지 천천히 밀고 싶은데
왜 이렇게 했는지 몰?루
에코 코스트 개념도 4,3,1,1 진짜 직관적이지 않던데 이거 다들 적응한건가?
몬스터로 변신해서 스킬 쓰는 것도 -요소고
재미있는건 활공 하나였음
스토리 좋다길래 해본건데 그래도 스토리는 밀어봐야겠어용
스토리 볼만은 한데 막 헤벌레 이런 것처럼 좋진 않음
코구겜과 헤벌레로 눈이 높아진 상태인데 흐음용
1. 전투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딸깍 캐릭터가 따로 있음 2. 2배 강제 아님 3. 돌아다니면서 파밍은 4코 제외 할 필요가 없음 (무음 구역과 에코 옵션 선택권) 4. 일퀘 에코 흡수 3회 안해도 70렙 이상 가능 5. 60스테 무음구역 같은데 2배 스테미너가 있어서 하루에 2번 끝 6. 몬스터 변신해서 스킬은 취향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 버프 적용이 가능 ㅇ스토리는 2.2 들어와서 다들 좋다고 하는데 니케, 헤벌레 스토리를 많이 보는 입장에서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