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작업하는데 비바람 불고

아빠님은 트레이 구멍뚫는거에 손가락 찍히셔서 손톱 아작나고

정차해둔 지게차에 옆 공장 차가 후진으로 나오다가 박고는 범퍼 새로 해내라고 지랄하고.. 난리 났네용..


사고난 때가 점심시간이라 다들 그냥 점심먹으로 갔다가 와서 보험 부른모양인데용.

저 없을때 보험사가 왔는데 과실 몇대몇으로 합의하겠냐는 그런거 없이

주인장에게 이야기 들었다고만 하고 바로 가버렸다는데

이게맞나용?


덤터기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용.


오늘은 먼가 먼가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