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거야 시발..
뭐가 달라졌다는 거야
여전히 설명 다 잘라먹는 건 똑같잖아
칸타렐라가 x녀라는 걸 밝히는데
뭔 감동이나 반전을 봤을 때 느끼는 카타르시는 없고
칸타렐라 = x녀라는 사실만 느껴지는데
뭐가 스토리가 좋아졌다는거야 도대체
단지 동영상 연출이 많아 진 것 뿐이잖아
뭐라는거야 시발..
뭐가 달라졌다는 거야
여전히 설명 다 잘라먹는 건 똑같잖아
칸타렐라가 x녀라는 걸 밝히는데
뭔 감동이나 반전을 봤을 때 느끼는 카타르시는 없고
칸타렐라 = x녀라는 사실만 느껴지는데
뭐가 스토리가 좋아졌다는거야 도대체
단지 동영상 연출이 많아 진 것 뿐이잖아
설명 제대로 해주는데용.. 다들 좋다고 하는데 유튜브로 요약 찾아봐용
설명은 하지 근데 정보의 나열일 뿐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거 이해가 안되네용
말을 좀 다시하자면 이야기 자체는 이해가 가는데 나무위키읽는 거도 아니고 아무런 감동도 느껴지지않음 이야기에서 이게 왜그러냐면 디테일이 없어서 그럼 이야기가 단순히 정보의 전달만 마치고 넘어감 이거는 더 엑시온때도 그랬음 그때 욕 오질라게 먹으니까 추가한 게 정보의 전달을 해석하는 장면만 오지게 넣어놈 그러니까 똑같이 아무런 감동도 안느껴지고 나무위키나 읽는 느낌인거임
대사 세부 내용들하고 노트까지 다 봤어용?
그렇진 않음 그냥 메인만 다 깸
메인에 세부 내용들 안보고 음성만 봐서 그래용 여러줄 나오는거 왜 그런지도 알려주는데용 그냥 겉핥기로 보면 잘 모를거에용
대사 세부내용이라는 게 있음?? 대사 다시보기 눌러서 보는건가?
대사할때 선택지 반복해서 보여주는거하구 노트 내용들하구 NPC 다가가면 더 자세하게 말해주는거하구 엄청 많아용
스토리 별로에용
포장지가 좋아짐
위저드리 트라이브나인 헤번레 하다못해 스타레일 페나코니랑 비교해도 그냥 별로임 모델링이랑 활주는 ㅇㅈ함
십덕감수성이 부족하군아용
칸타렐라 서사는 얽힌별까지 봐야 대충 납득이 갈거다용
걍 연출 동영상으로 포장만 그럴 듯 하게 해놓고 속이는 거임 이게 어덯게 스토리가 좋다고 얘기할수가 있나
얘네가 스토리를 캐릭터pv랑 주변 잡다한 정보들이랑 이것저것 다 챙겨봐야 뭔가를 느끼게 만들어놔서 그냥 스토리만 쭈욱 미는 스타일이면 맘에 안들거다용
맞아용 나는 디테일 원하는데 지금 메인만 밀고 나서는 굉장히 불만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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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하면 반박불가긴 함
개인적으로 이해를 왜 못한다고 하는지 모르겠네 한번 슥 보고 대충 이해 바로 될텐데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편지내용하고 수호신의 진실 같은거 눈치챌텐데 그거 말하는건 아닐테고 큰 틀은 그냥 누가봐도 쉽게 보임
이해는 됨 근데 스토리가 이해할라고 보는 건 아니잖아 감동이 있어야지 감동이
유튜브에 4막 스토리로 우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데, 감동이 없는 스토리가 아님 여자만 우는것도 아니고 남자도 보고 울었음
감동을 느끼려면 말이야.. 최소한 그 캐릭에 이입은 할 시간은 줘야 할 거 아니야 도대체 카르티시아에 이입할 시간이나 있었나 싶은데.. 얼마나 씹덕감수성이 높아야 가능한거냐
3~40대 남성이 오열하던데, 이거는 어디 얼마나 잘 쓰냐 지켜본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거같음 불만이 쌓이니까 괜찮다 싶은 부분들까지 별로처럼 느껴지는거같네
스토리 분석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평이 매우 좋았음
(고아내용과 고아번역의 지랄부르스추던 1.0보단) 나아졌다
(치트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