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도 아주 먼 옛날 지제네F 파고들면서 본격적으로 입문했었는데



진짜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기체들 도감 채우는 거랑



스토리랑 설정 알아가는 걸로 미친듯이 도파민 뿜뿜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