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선곡해서 나온 곡 하나만 퍼펙트 잡고 꺼야지 했는데 50분 동안 한 구간을 해결 못하다가 눈 아프고 졸리고 집중력 떨어져서 포기 퍼펙작 하면서 고렙도 아니고 중렙을 도저히 못하겠어서 포기한 건 너무 오랜만이라 뭔가 조금 굴욕감이 느껴진다 채보 제작자의 아기가 느껴지는 쓰레기
내일의 나는 발전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