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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자주 들음 특히 우타이테 출신 버튜버 노래가 참 맛있음

클립 <- 쇼츠에 뜨면 봄 그 정도...

일러 <- 그냥 모델 예쁘고 팬아트 예쁘면 다 주움... 그래서 버슝좍인 척 했지만 사실은 그냥 별 생각이 없는 거임

근데 정작 라이브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잔잔한 방송 틀어놓고 게임하는 게 취향이라서 그런지 텐션이 조금이라도 높으면 방송을 켜놓기가 부담스럽더라

근데 잔잔한 방송 <- 요즘엔 이런 스트리머가 거의 없어서

요즘엔 그냥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옛날 썰 녹방 같은 거나 틀어놓고 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