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 자주 들음 특히 우타이테 출신 버튜버 노래가 참 맛있음
클립 <- 쇼츠에 뜨면 봄 그 정도...
일러 <- 그냥 모델 예쁘고 팬아트 예쁘면 다 주움... 그래서 버슝좍인 척 했지만 사실은 그냥 별 생각이 없는 거임
근데 정작 라이브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음...
잔잔한 방송 틀어놓고 게임하는 게 취향이라서 그런지 텐션이 조금이라도 높으면 방송을 켜놓기가 부담스럽더라
근데 잔잔한 방송 <- 요즘엔 이런 스트리머가 거의 없어서
요즘엔 그냥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옛날 썰 녹방 같은 거나 틀어놓고 겜하고 있음...
잔잔하고 노래 개쩌는 버튜버 하나 있긴 한데용
https://www.youtube.com/live/8MqkScD0ObQ?si=4-9QDhl9xeqw-E6u
근데 잔잔하면서 + 노래가 아니라 잔잔함 / 노래 이런 느낌 노래하는 방송은 게임할 때 틀기 좀 그럼..
아하
나토리 사나 그림 그리는 방송이 틀어놓기 괜찮았음 그런 느낌이랄까
https://youtube.com/@sister_claire?si=hwTM6OSBfrNd3yx0 이분을 추천 드린다용
이 버튜버하면 도그마 빼고 모르는데 한 번 봐볼게요!!
그럼 오디오북 어떰
오디오북은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내가 관심 있어하는 그런 게 있을지 잘 모르겠음...
로부이는 리둠겜로부이라 뭐보면서는못하지안나용
그래서 보통 카페 읽으면서 썰 풀거나 조용하게 게임만 계속 파는 스트리머만 틀어놓음 라디오처럼 틀어놓기 좋아..
가끔 히토미에서 본거 말곤 없는듯용
모르는 버튜버면 떡인지로 봐도 상관 없는데 알고 있는 버튜버면 뭔가 기분이 묘해져서 못 보겠더라
저는 모든 버튜버를 모르니까 볼 수 있더라구용 저도 오히려 하는 겜 떡인지는 못보겠는
자기가 하는 게임의 떡인지가 나온다는 건 축복이기 때문에 열심히 봐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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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그림 방송 잔잔해서 조음
잔잔한 게임방송 이거 완전 김도 아쪼씨
중간에 혼자 발작하는 거랑 눈치 없는 도네만 빼면 아무 생각 없이 틀어놓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