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겜하는 사람 모으려고 나름 공들여서 만든 디코 서버였는데
내가 입 열자니 너무 좆노잼인 사람이라서 대화가 금방 끊기고
다른 사람 얘기하는 거 보자니 그거도 나한테 너무 좆노잼이고
대충 관리만 하자니 그러면 사람이 안 모일 거 같고 내 마음이 도통 어쩌자는 건지 전혀 모르겠다
그니까 그냥 기분이 참 묘함
뭐랄까 커뮤증 찐따는 이런 거 하면 안 된다는 걸 절실히 느낀 2시간 동안의 대화였음
물론 첫 술에 어떻게 배부를 수 있겠냐마는 그냥 이 시간에 겜이나 더 할 걸 하는 후회가 안 생길 수가 없더라
E가 되고싶었던 I는 결국 한계를 벗어나지못하고..
씨발 딱 이 느낌임...
베리 새드 스토리..
그런 모순을 견뎌야 진정한 중학생이 대는거다용 - dc App
중학생 될래
보지년도아니고 별게 다 우물쭈물이네요 라고하면안되겠죠
친목하니까 보지생김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