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돈과 노력 쏟을 정도면


걍 팝픈콘에 확장애드온처럼 꽂아쓰는 디바콘이 아니라


걍 디바콘 독립으로 만드는 게 나을지도...





기존 팝픈콘+디바콘 방식 :

팝픈콘 위쪽 4개 버튼을 뽑아버린다(디바콘 슬라이더 자리마련)

팝픈콘 아래쪽 4개 버튼도 뽑아버린 뒤, 디바콘에 꽂아버린다(버튼간 간격을 4cm(팝픈콘 간격)에서 2cm(디바콘 간격)로 줄임 / 팝픈콘 4개 버튼이 디바콘 4개 버튼처럼 작동)

디바콘을 팝픈콘에 꽂아넣는다(디바콘 고정)

팝픈콘과 디바콘 usb 둘 다 컴퓨터에 꽂는다

[팝픈콘 쓰려면 역으로]


디바콘 독립 및 팝픈콘 4개 버튼 재활용 방식 :

팝픈콘 아래쪽 4개 뽑아버린 뒤, 디바콘에 꽂아버린다. 디바콘 usb만 컴퓨터에 꽂는다

[팝픈콘 쓰려면 역으로]



디바콘 완전 독립(걍 아싸리 버튼 4개 더 구매) :

그냥 디바콘 usb를 컴퓨터에 꽂는다.




으으으으으음





버튼 구매위해 1마넌만 더 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