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돈과 노력 쏟을 정도면
걍 팝픈콘에 확장애드온처럼 꽂아쓰는 디바콘이 아니라
걍 디바콘 독립으로 만드는 게 나을지도...
기존 팝픈콘+디바콘 방식 :
팝픈콘 위쪽 4개 버튼을 뽑아버린다(디바콘 슬라이더 자리마련)
팝픈콘 아래쪽 4개 버튼도 뽑아버린 뒤, 디바콘에 꽂아버린다(버튼간 간격을 4cm(팝픈콘 간격)에서 2cm(디바콘 간격)로 줄임 / 팝픈콘 4개 버튼이 디바콘 4개 버튼처럼 작동)
디바콘을 팝픈콘에 꽂아넣는다(디바콘 고정)
팝픈콘과 디바콘 usb 둘 다 컴퓨터에 꽂는다
[팝픈콘 쓰려면 역으로]
디바콘 독립 및 팝픈콘 4개 버튼 재활용 방식 :
팝픈콘 아래쪽 4개 뽑아버린 뒤, 디바콘에 꽂아버린다. 디바콘 usb만 컴퓨터에 꽂는다
[팝픈콘 쓰려면 역으로]
디바콘 완전 독립(걍 아싸리 버튼 4개 더 구매) :
그냥 디바콘 usb를 컴퓨터에 꽂는다.
으으으으으음
버튼 구매위해 1마넌만 더 쓰까...
나중에 바꿔끼기 귀찮아서 하나 새로만드는 미래가 보인다용
온게키-마이마이 벽 버튼 바꿔끼기 귀찮아서 마이마이 버튼 15000원짜리 2개 더 샀고 온게키-사볼 버튼 바꿔끼끼 귀찮아서 사볼 대만제 버튼 9000원짜리 6개 더 산... 그래옹... 여태 귀차니즘 땜시 9마넌 썻는데. 1마넌 더 쓴다고 머 달라지남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