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25년에는 주쯔칭(朱自淸, 1898-1948)의 수필 '아버지의 뒷모습'[5]을 패러디한 팬픽이 유명해졌다. # 일명 오렌지 도로롱. 간단히 요약하자면 당신을 마중해주기 위해 도로롱이 오렌지를 샀지만[6] 급하게 가던 중 넘어져버리고, 당신은 그런 도로롱을 보지 못한채 기차를 타버리고 멀리 떠났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당신이 돌아와보니 도로롱이 좋아하던 다리 아래에 오렌지 나무가 자라있어서 오렌지를 먹었는데, 거기 밑에 웬 소동물의 뼈도 묻혀있었다는 의외의 슬픈 내용이다. 다만 중국에서도 귀여운 캐릭한테 이런 슬픈 밈을 붙이는건 호불호가 갈려서인지 도로롱이 넘어졌던 동안, 사실 주인공이 티켓 두장을 사와서 도로롱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식의 해피엔딩 버전도 존재한다.
그건 말이지용… - dc App
슬픈 이야기가 있어용
특히 2025년에는 주쯔칭(朱自淸, 1898-1948)의 수필 '아버지의 뒷모습'[5]을 패러디한 팬픽이 유명해졌다. # 일명 오렌지 도로롱. 간단히 요약하자면 당신을 마중해주기 위해 도로롱이 오렌지를 샀지만[6] 급하게 가던 중 넘어져버리고, 당신은 그런 도로롱을 보지 못한채 기차를 타버리고 멀리 떠났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당신이 돌아와보니 도로롱이 좋아하던 다리 아래에 오렌지 나무가 자라있어서 오렌지를 먹었는데, 거기 밑에 웬 소동물의 뼈도 묻혀있었다는 의외의 슬픈 내용이다. 다만 중국에서도 귀여운 캐릭한테 이런 슬픈 밈을 붙이는건 호불호가 갈려서인지 도로롱이 넘어졌던 동안, 사실 주인공이 티켓 두장을 사와서 도로롱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식의 해피엔딩 버전도 존재한다.
읽어도 뭔지 모르겠네용
중국 수필을 짱개가 도로로 캐릭으로 패러디 했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