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좀 모르겟다 싶어진게

뭐만하면 고구마 고구마거려서 고구마라는말 쓰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즘작들 갈등요소 넣는거 보면

작가대가리에 고구마가꼈는지 병신같아도 너무 병신같든가 한 20년전부터 달라진거 없는 요소로 질질 끌려고만하는목적으로 재미도없이 넣는데 이게 고구마가 아닐수가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