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 고혈압약 타러 새로 지은 내과의원 몇 번 갔는데
매번 갈 때마다 대기자 6~8명 정도에
의사가 진짜 말 많이 해서 1명당 진료를 10분은 잡아먹음
그래서 4번 갔다가 2번 진료보고 2번은 대기자 등록했다가. 1시간 기다리기 싫어서 취소하고 바로 옆 내과로 가버렸었음
저히 어무이가 오늘 감기 걸려서 거기 가봤는데 ㅋㅋㅋ
여전한 모양 ㅋㅋㅋ
의사가 말 많이하는게 환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모양...(바로 옆 내과는 할아버지 의사가 하는데.. 옆내과에 환자 다 빨려서 그런지. 늘 대기자 0명에. 접수대기1분, 진료시간3분, 처방전대기1분이라 병원업무 5분 컷 ㅋㅋㅋ)
와타시는 말 많은 건 코런갑다하는데 대기시간 오지는 게 싫어서 다신 거기 안 갈 생각 ㅋㅋㅋ
어무이한테 거기 또 갈 거냐고 물어보니 어무이도 안 갈 거라고 ㅋㅋㅋ
의사가 자세하게 말해주면 좋져 암말도 안해주면 짜증
저도 그게 낫긴한데 저눈 약만 받으면 되는 터라...ㅋㅋ 쓸데없이 말 많은 거 귀차나. 대기시간 긴 것도 시간 아꿉
고건 진짜 취향차이라 안맞다 싶으면 안가는게 맞다용 - dc App
ㄹㅇ ㅋㅋ
가는 치과 아재가 자기보다 어림 다 어린애 취급 하면서 진료하는데 마음 편하긴 하더라구용
이것도 사바사라 의사한테 반말들엇다고 젊은놈이 맞반말햇던 썰 인터넷으로 본덧 ㅋㅋㅋ
서비스업이 이래서 피곤한가봐용
요즘 mz세대들은 타인을 npc로 본대옹... 무서어
뭐 취향차이어서 그런데 막 개원한데면 원장이 그리 싸바싸바좀 해야 한다 보긴 봐용
아 막 개원해서 그럴 수도 잇겟네옹
난 의사가 설명 너무 안해주면 대충 치료하는거 같아서 불안하던데
나도 고혈압 관련해서 모를 땐 설명 듣고 싶엇는데 매번 약 타야하게 되니까 설명 딱히 듣고 싶지 않게된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