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 고혈압약 타러 새로 지은 내과의원 몇 번 갔는데

매번 갈 때마다 대기자 6~8명 정도에

의사가 진짜 말 많이 해서 1명당 진료를 10분은 잡아먹음

그래서 4번 갔다가 2번 진료보고 2번은 대기자 등록했다가. 1시간 기다리기 싫어서 취소하고 바로 옆 내과로 가버렸었음


저히 어무이가 오늘 감기 걸려서 거기 가봤는데 ㅋㅋㅋ

여전한 모양 ㅋㅋㅋ


의사가 말 많이하는게 환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모양...(바로 옆 내과는 할아버지 의사가 하는데.. 옆내과에 환자 다 빨려서 그런지. 늘 대기자 0명에. 접수대기1분, 진료시간3분, 처방전대기1분이라 병원업무 5분 컷 ㅋㅋㅋ)

와타시는 말 많은 건 코런갑다하는데 대기시간 오지는 게 싫어서 다신 거기 안 갈 생각 ㅋㅋㅋ

어무이한테 거기 또 갈 거냐고 물어보니 어무이도 안 갈 거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