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강의 데릴사위(1429화 완결)

하렘임. 떡침

몇 년 전에 봐서 잘 기억은 안 남

장르는 퓨전무협?

주인공 1000화 넘게 약함

주인공이 두뇌로 위기를 헤쳐나감. 무력 강한 귀족 영애인 마누라의 쉴드도 보고

적들이 졸라 사악한 작전 짜면 주인공이 다 꿰뚫어보고 역으로 제 꾀에 넘어가게 하는 식. 원패턴이라 물리는데... 다음날 되면 뒷내용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 된

후반부~완결 병신. 안드로메다로 날아감. 이거 쓴 작가가 용두사미 졸라 해댄다고 들음


절대타경(1286화 완결)

하렘임. 떡침

일단 장르는 선협..인데

흔한 선협 수련 체계(연기 축기 금단 원영 등)과 차별점 있음

현대인이 선협세계 떨어지며 시작

주요 꿀잼 요소는

1 쥔공이 중국 유명 고전시 자기것처럼 써서 주변인들 우와 대단해 이러는 거

2 주인공이 약자인데 강자인 척 익명의 강자들과 커뮤니케이션 가진다는 것... 게임속바바리안의 그것과 비슷함(시기상 절대타경이 1년 먼저 연재 시작이라 겜속바바 작가가 아이디어 채용했을지도)

완결도 무난하게 잘 낸 듯


나는 그저 조용히 구도의 길을 걷고 싶을 뿐인데(1929화 완결)

하렘임. 떡침

선협+괴이물

시스템이 시키는대로 하면 보상 탈 때, 강제로 획득하러감. 주인공이 약자인데 강자 공격하거나 성적 희롱하게 되어서 골 때림. 근데 이게 '강제 보상 수령 행동'으로 인해 골때리는 방법으로 위기 극복하기도 해서 개웃김

괴이스러운 이형 장소가 존재하는데 으스스한 분위기라 꽤 괜춘

하렘에다가 떡치는데다가 괴이물이라 취향 저격해서 다 봄

후반에 인플레 가속 페달 오지게 밟긴 하는데. 난 무난하게 완결 냈다고 생각 듬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가문(연재 중... 최신화885화)

하렘임. 떡침

선협이고 다자다복(자식을 졸라 많이 낳는 것으로 강해지는 장르)임

시스템이 다자다복을 유도하는데. 처음엔 자식만 낳으면 됐다가, 이후엔 자식이 강해져야 주인공 본인이 강해지게 됨. 그래서 가문 성장시켜댐

한 300화 즈음?인가 가야지 재밌었음. 그전엔 씨 싸는 기계처럼 자식을 50명 낳았다 ㅇㅈㄹ해서 무미건조하다고 해야하나

주인공 슬슬 강해지니까 재미붙고, 히로인들도 매력 지니게 돼서 소설에 빠지게 됨

나중 가면 이중 신분으로 재미보는 것도 있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