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 지금보다 얼마나 재밌었겠어
그냥 적당히 취향 맞으면서
가챠 연출이 강렬했던 겜에 많이 박은거 같음
마지막으로 정신줄 놓고 돌렸던 겜이 어나덴인데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종소리에 완전히 달라지는 금색 문의 모습이 참지 못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었거든
좆호요는 붕괴때부터 단 한번도 가챠에서 그런 느낌을 못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