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종겜에서 버츄얼쪽으로 노선타서 안맞아서 진작 탈출하긴 했었는데 

당시 팬심으로 보던 저도 지금 저 사람 논란거리들에 대해 문제라고 생각 못했었음 당시에

솔직히 말해 일종의 종교다라는게 거의 틀린말은 아님

온갖 컨텐츠를 팬들이 알아서 가져가 바치고 그 중에서 맘에 드는거로 고르고 안된 애들거는 버려지고 

어떻게든 자신이 선택되고 싶어서 온갖 재능러들이 자진해서 바치는게 거의 문화일정도로 형성되었고 

사람들이 다 가져다 바치고 그 퀄리티가 올라가니 퀄이 좀 낮으면 놀림받거나 관심조차 받지 못하고


위에서 말했듯 저가 팬으로써 볼 때는 아무런 문제도 못느낌
지금 팬으로써 남아있는 사람들도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를거고
우리형이 무조건 옳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대부분일거에용

그런식으로 형성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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