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자랑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거라면 무례한게 아닌데, 돈 얘기도 잘 안 하는 사람한테 얼마버냐고 물어보는건 무례할 수 있지용.
전혀 관심없다가도 본인이 무슨 건물이 있고 월세를 받으니 어쩌니 주접을 떨면 대놓고 물어보고 싶어짐
바닷조개(flag8709)2025-07-08 22:31:00
많이 벌면 부기 돌리라고 하니까
K.(sex0626)2025-07-08 22:39:00
한국에선 벌이가 까발려지면 여기저기서 달라붙기때문이지...
대파착저(medium8860)2025-07-08 22:41:00
고추 몇센치냐고 묻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용!
먀블(decasol)2025-07-08 22:47:00
개인적으로 엄청 친한 친구들끼리도 먼저 말하지 않는한 개인적이거나 사생활은 절대 먼저 안물어보는 주의라, 연봉같은 민감한 주제는 아예 입에도 안대용. 다른친구들은 거리낌 없이 서로 잘 물어보는데, 들었으면 어쩔 수 없이 얘기하긴 하는데 좀 싫더라구용. 윗댓에도 있는데, 잘벌면 잘버는대로 못벌면 못버는대로 선입견이 생길수도 있기도 하고.
소개팅 다녀왔나용?
걍 문득 생각남
돈 자랑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거라면 무례한게 아닌데, 돈 얘기도 잘 안 하는 사람한테 얼마버냐고 물어보는건 무례할 수 있지용. 전혀 관심없다가도 본인이 무슨 건물이 있고 월세를 받으니 어쩌니 주접을 떨면 대놓고 물어보고 싶어짐
많이 벌면 부기 돌리라고 하니까
한국에선 벌이가 까발려지면 여기저기서 달라붙기때문이지...
고추 몇센치냐고 묻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용!
개인적으로 엄청 친한 친구들끼리도 먼저 말하지 않는한 개인적이거나 사생활은 절대 먼저 안물어보는 주의라, 연봉같은 민감한 주제는 아예 입에도 안대용. 다른친구들은 거리낌 없이 서로 잘 물어보는데, 들었으면 어쩔 수 없이 얘기하긴 하는데 좀 싫더라구용. 윗댓에도 있는데, 잘벌면 잘버는대로 못벌면 못버는대로 선입견이 생길수도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