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주인공이 '기억을 잃어버린 강자'인 것처럼 오해 받는 장르


분위기는 싸펑+선협 느낌


한국소설 중에선 약먹마랑 픽미업(작중에 여캐를 가챠로 뽑음) 등이 떠오름


쌍수는 안 하는데. 하렘이라 가는 길마다 여자들 꼬임(심지어 조연남캐 1명도 쥔공한테 빠짐 ;;;;)


철학적인 거 많아서 진지한 거 좋아하면 좋아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