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스토리 끝이더라

일말의 가능성도 날려버린 멋진 마무리였음

한결같이 유저를 애새기 취급해 줘서 어려진 느낌에

지겨운 결제 화면을 손절하게 만든 고마운 버전이었어

늘 욕하지만 사실 폰겜 스토리에 뭔 대단한 기대를 하겠냐

다만 재미없다를 넘어서

너무도 유치한 텍스트와 연출이 고통스러울 정도라 대체 뭘 하자는 건지 어떤 층을 대상으로 이러는지도 모르겠다

암튼 과금 안 한지도 꽤 되었고 짱숨 얘긴 앞으로 안 하려고

용 

개씨발미친류웨이십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