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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2014년 플레이 기록이고 아랫사진은 2025년 플레이 기록인데용 둘이 별 차이가 안남


저는 2016년도경에 리듬게임을 접었다가 2024년도에 복귀했는데

복귀한지 1년이 넘었어도 과거(14~15년경)에 박아둔 기록을 도저히 못깨는 상태라

아직도 대가리 박아가면서 과거의 저를 극복하고 있는 단계란 말이죵


근데 2013~14년에 같이 게임하던 형동생들중 아직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당시에는 저보다 못했는데두 지금은 저걸 어떻게 깨지 싶은것도 풀콤보치고 막 그러구 잇음

상업용 리듬게임에서 재능의 여부는 성장속도의 차이에 불과할 뿐이지

시간과 판수만 꾸준히 박으면 누구든 개고수가 될수잇다 이거죵 ㅎㅎ


중요한건 슬럼프가 오거나 벽에 막혔다고 본인에게 분한 감정을 갖지 않는것임....

적당한 경쟁의식은 성장의 발판이 되지만 너무 과해지면 오히려 게임에 정이 떨어지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저는 마음 비우고 500원 넣으면 3곡나오는 쥬크박스처럼 플레이하기루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