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에 5년 전의 10번대 완본체면 나름 괜찮은 거 아니냐는 자기합리화와 정작 지금 노트북에 비해 불편한 게 너무 많아 그냥 모니터 좋은 거 사서 노트북에 모니터 꽂아 쓸 걸이라며 후회 중 완전 컴알못이었어서 살면서 pcie란 것도 오늘 처음 알았어
부럽네용
초저사양인데도 게임은 노트북보다 훨씬 잘 돌아가서 그거 하나는 맘에 들어짐...
어디서 사셨나요오
그냥 동네 중고...
글애두 데스크탑이 또 나름의 장점이 잇다구
어차피 사양 가리는 겜을 에펙 하나 빼고 안 하다 보니까 나름 괜찮은 거 같기도 함..
고통받던 노투북 드디어 쉬는군
겜 하나 키면 펜 풀가동하는 노트북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