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름 중요한 떡밥을 이벤트 스토리에서 툭툭 던지는
그나마 이벤트 맵은 이제 상시화네용
어쨌든 이벤트 보상도 다 얻었으니 만족
저번 해등절 호두 스토리도 그렇고 이번 베넷 스토리도 그렇고 어째 신규 캐들보다 기존 캐 떡밥 스토리를 더 잘 뽑네용
여전히 나름 중요한 떡밥을 이벤트 스토리에서 툭툭 던지는
그나마 이벤트 맵은 이제 상시화네용
어쨌든 이벤트 보상도 다 얻었으니 만족
저번 해등절 호두 스토리도 그렇고 이번 베넷 스토리도 그렇고 어째 신규 캐들보다 기존 캐 떡밥 스토리를 더 잘 뽑네용
나는 이상하게 짱겜들은 싹다 스토리가 이해가 안가더라.
짱신은 맵 뒤져서 파먹어라 했다가 파먹는 놈들만 파먹다보니 결국 공식에서 떠먹여주기로 결정한
기본적으로 대사의 길이가 길어서 호흡이 길어짐. 큰 주제를 주고 작은 내용을 풀어가는게 아니라 작은 주제를 주고 큰 주제를 유추해야함. 비유적으로 말을 함 개좆같음
짱겜이랑 안맞는 로붕이인가보네용 서술 방식이 안맞으면 답 없긴 해용
@눈누난나 ㄹㅇ 가뜩이나 미사여구 쳐박아서 대사가 길어져서 가독성 떨어지는데, 고유명사 남발 + 단서들로 내용파악. 핵심 지대로 찍엇네 퍄
@김무사 그래도 가끔씩 입맛에 맞는 파트에선 눈물 찔찔 흘리면서 잼게 하긴하는데, 그거 하나 따먹자고 들이는 품삯이 영...
@눈누난나 텍스트만 늘리면 이야기가 깊어진다고 생각하는건지 언어과잉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님 밍리빵저우는 욕 처먹고 좀 나아졌는데 이 놈들은 연출도 장르적 활용을 좃도 못하면서 대사는 켈시어임
@눈누난나 아차차 이제 짱숨 욕 안하기로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