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안 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뷰거는 소스맛이 증발해서 패티랑 치즈맛밖에 안 나고
감튀는 가루 뿌리는 거 시켰더니 두툼한 포슬포슬한 게 나와서 튀김이라기보단 그냥 감자맛이고
음료는 물 탄 맹탕 맛이고
점바점에 당한 건가 원래 이런 건가 알 수가 없군
사람은 또 존나 많던데
주문 몰려서 대충대충 만드는 건가? 뭔가 말도 안 되게 빨리 나오긴 하더만
10년 넘게 안 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뷰거는 소스맛이 증발해서 패티랑 치즈맛밖에 안 나고
감튀는 가루 뿌리는 거 시켰더니 두툼한 포슬포슬한 게 나와서 튀김이라기보단 그냥 감자맛이고
음료는 물 탄 맹탕 맛이고
점바점에 당한 건가 원래 이런 건가 알 수가 없군
사람은 또 존나 많던데
주문 몰려서 대충대충 만드는 건가? 뭔가 말도 안 되게 빨리 나오긴 하더만
와퍼 단품 세일할때만 먹어야
와퍼는 원래 케찹맛이었고, 감튀는 한 3,4년 전에 바뀜.
저도 햄버거는 소스맛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버거킹은 몬스터만 먹어용
쓰벌 원래 이런 거였나. 두 번 다시 안 가 ㅅㅂ
불고기와퍼 고우
음료는 사람 많으면 시럽 교체를 제때 안해서 묽게 나올 수 있겠네용 뷰거는 원래 소스맛이 약해서 뭘 먹어도 와퍼다용 - dc App
저도 최근에 할인할때 와퍼 올만에 먹었는데 일반 와퍼는 걍 케쳡맛이고 불고기 와퍼는 고기맛 나서 좋더라구용 부거가게도 점바점 심한데 회전률 괜찮은 데에서 사람 너무 안 몰릴때가 보통 맛있는덧
음료는 점원한테 말하면 시럽채워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