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절 대신 교회에 갔는데

알다시피 요즘 폰겜에 과금 엄청나게 줄였잖아

하지만 접겠다고 다짐해 놓고 너무 의지가 약한건 아닌지

그런 기도 덕분에 오늘 말씀을 들은거 같다

막 소름이 돋고 손이 떨리더라고

그동안의 노력을 가상히 여기셨는지 2돌까지로 타협 봤음

마음 조온나 편해짐 큰 짐을 덜은거 같다

이게 신앙의 힘이구나

니들도 절에 가라